언론보도

[머니위크] 허리 펼 틈 없는 농사일, 어떤 질활 유발할까?

작성일
2014-12-01

구로예스병원의 차기용원장은 “농민들의 경우 척추 관절 통증이 있어도 수술을 해야할까봐 병원을 찾지 않고 질환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며 “치료시기를 놓쳐 연골이 닳아 없어지거나 척추 또는 관절 질환이 악화되어 어쩔수 없이 수술을 해야하지만 경미한 척추관절 질환은 대부분은 수술하지 않고 치료가 가능하므로 수술에 대한 부담과 바쁜 농사일로 치료를 미뤄왔다면 비교적 일이 적은 농한기에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 및 치료 받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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